다시 부활한 블로그 공지



2009년 9월 18일에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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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eon | 2010/04/27 16:08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17)

토깽택배 창사 25주년

토깽택배 창사 25주년을 맞았습니다 :p

네, 다르게는 25번째 생일.
정확한 날은 비밀, 일주일 동안 축하하는 기분으로 살고있어요(!)

뭔가 창사기념 이벤트로 뭔가 해볼까 했지만(;;;)
하여간, 뭐 그렇슴돠.

겨울잠모드가 끝나면 뵈어요!!;;

by 연토깽 | 2009/11/20 18:50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8)

빼빼로를 받았다!



누드빼빼로 타령을 한게..
이렇게 처분도 못할 양으로 돌아올줄은!! (--);;;

(일주일전부터 누드빼빼로 타령을 했습죠)

모님에게 받은 것 10개. 동생이사온 거대누드빼빼로, 8개.
그냥 빼빼로 4개....... 나는야 누드빼빼로 부자~


네, 동생이 준겁니다 ' 3')/
이거 찾을려고 몇시간을 돌아다녔다고 10번은 넘게 저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네요(...)
진짜 고맙고 고마운데 빼빼로가 너무 많아.........



계속 찍어달라고 요구해대서 찍은 동생이 사온 빼빼로들.
가운데 녀석은 어무니에게 돌아갈 것.

by 연토깽 | 2009/11/12 02:09 | 먹었습니다! | 트랙백 | 덧글(1)

빼빼로데이, 스타벅스커피와 빼빼로 교환했어요


아 그게, 빼빼로데이는 서로 안챙겨주는 편이에요.
근데 몇일전부터 누드빼빼로가 너무 먹고싶었어요..

...으하하하하.
모님은 커피에 빠져살고있으니 빼빼로보다 커피가 좋고.
저는 누드빼빼로가 먹고싶으니 된거다, 그런거다?

연토깽이 몇일전부터 빼빼로 타령이지 진짜 안사주면 삐져서 또 몇일 난리칠거같지..
누드빼빼로 중에서 적당한게 없었는지 이마트에 가서 저렇게 마구마구 집어온듯 해요..
역시 질보다 양! 나답고 모님다워! 아니 사실 포장가득 빼빼로에 비하면 질도가득 양도가득..


아, 쿠션은 받은거 아니야요..
(베스킨라빈스에서 행사했던 쿠션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당연 행사가 끝났고)



- 드럽게큰 이마트봉투에 빼빼로 한가득 담아가니 이건 뭐 빼빼로를 받은 여자인건지 하루늦게 회사나 학교에 돌릴 빼빼로를 사들고 집에가는 여자인지 저도 햇갈리네요( --);

by 연토깽 | 2009/11/12 00:25 | 먹었습니다! | 트랙백

친구에게 받았었던 물건너온 쵸콜렛

친구가 여행다녀와서 건냈었던 것들중 하나인 쵸콜렛.
....이름도 어느나라 출신인지도 지금은 까먹었다.
모님에게 "이거 술들어가 있대.." 이랬더니 "막걸리?" ......이랬던 기억도.

술이 들어가 있다지만 설탕한가득... 이라 술맛보단 달달한 맛이 한가득.
쵸콜렛도 굉장히 맛있었고 꽤나 괜찮은 녀석이었다!




잠수좀 깰겸 초간단 포스팅으로 끝. 이름이나 저녀석 출신나라를 아시면 댓글로 좀 부탁드립.. ( __)

by 연토깽 | 2009/11/11 12:42 | 먹었습니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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