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예비군 훈련이 뭔지도, 무슨 훈련이 하는지도 모르는 '여자'다 보니
조금은 궁금해요. 왜 그리도 싫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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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eon | 2008/07/01 09:30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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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08/07/01 09:38
현역 시절의 괴로운 추억들을 떠올리게 되는 점이 가장 크죠.
Commented by yeon at 2008/07/01 13:49
그, 그건 아닌것 같지만.. 그냥 더워서 힘든가 봐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1 10:44
그래서 학생일땐 동원길게 안가려고 학교로 통지서가 오도록 하게하는 선배들이 많죠;;
그 덕에 가끔 예비군통지서를 받아가라는 문자를 받기도 한다능...
(공대여학생의 비애;; 나도이제예비군??)
Commented by yeon at 2008/07/01 13:50
호오;; 예비군 이셨?!?!?!?
동원 안나갈려고 주소를 바꾼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Commented by 레난제스 at 2008/07/01 10:50
평소에는 예비군 훈련이 싫긴한데 회사에서 엄청 바쁘게 일할시즌에 예비군 나오면 나름 즐겁기도 하더구만 생각보다는 널널하게 받는 경우가 생겼을때의 예기이지만 말야
Commented by yeon at 2008/07/01 13:50
널널하게... 가 아니라서 싫은걸까요!!
저라면 회사 안가니까 좋게 갈지도.,.....털썩
Commented by 균군 at 2008/07/01 15:23
덥고... 군복에선 짬내나고... 땅바닥 박박기어야되니까요...
Commented by yeon at 2008/07/01 15:41
짬, 짬내는 뭘까요!;;; 땅바닥... 정말 싫을만도 하네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07/02 00:09
저도 여자라서 잘모르겠지만....그러고보니 벌금 내고 차라리 안 가겠다는 분들도 좀 있다는듯[...]
Commented by yeon at 2008/07/04 00:00
흐음!!!!!!!! 하지만 벌금이 꽤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8/07/02 17:18
-ㅅ -; 이래저래.. 힘든걸로 시간이나 때워서(?) 일까나요.
저도 여자라 모르겠습니다아..ㅋ
Commented by yeon at 2008/07/04 00:00
흠.. 그닥 힘들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3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16 19:00
나이드신분들중에서는 직장나가시는분들 대신
부인되시는분들이 오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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