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와 함께했던 여행


비가온다!!
비야 좀 그만와!!!
태풍 갈매기와 함께 했던 여행

장난으로 비오라 하니 정말 비가오는것도 두번째
예비군 가시는 분들, 저에게 연락주세요(?)

하여간 놀기위해 지방으로 나가서 외박해보는건 두번째.
겨울에.. 신혼여행을 따라갔지요! 무려 스키장! 두번의 고생 끝에 겨우 낙엽타기만 가능.
이번에 가는 곳은 강릉. 경포대옆에 있는 순긋해수욕장 이라는데..
이놈의 태풍이 뭔지, 그렇게 높은 파도는 처음 봤어요..ㅠㅠ 덕분에 잘 놀지도 못하고 바다사진도 없어요



그래서 사진으로 남은건 먹은 것 뿐

야채야채 옆에는 은박지를 입은 감자
우리의 술님 저 처음처럼은 오늘 처음 봤네요.
바베큐 바베큐!!
목심이던가? 하여간 고기랑 소시지. 저 소시지는 쬐그음 짰다-_-+
마, 맛있겠다
아, 아니 맛있었다 구나

그리고 또또또 술-_-; 페트병 세개는 해치웠나..(긁적)
숯불안에 있엇던 감자
안양으로 올라가는 길

강릉터미널에 있던 위너스버거
처음봐서 그런지 굉장히 신기.. 맛은있나?

올라가는 길에 잠깐 본 맑은 하늘 무진장 얄미웠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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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eon | 2008/08/12 00:42 | 다녀왔습니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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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굴 at 2008/08/12 00:46
ㅋㅋㅋ 한번만 더 비와라~ 그러기만 해봐!!ㅡㅡ+
Commented by yeon at 2008/08/12 00:51
하지말라면 더하고 싶은 청토깽'ㅠ'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8/12 01:18
저 위너스버거 기억 속에서 지워져 있던 것이 십수년만에 되살아났네요!
Commented by yeon at 2008/08/12 10:20
전부터 있던 거군요-_-;;
Commented by cube at 2008/08/12 09:48
감자가..감자가..;ㅂ;...
Commented by yeon at 2008/08/12 10:20
으허어어엉;ㅁ;.. 맛있어요 맛있어!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8/08/13 14:03
비온뒤갬 이군요. 토닥;
Commented by yeon at 2008/08/13 21:06
그래도 즐거웠으니까요.....추욱;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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