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리, 먹은것들 - 1탄 먹었습니다!

리뷰조차 못한 음식들 대정리
(사실 술들이 올라갈거지만-_-)

시간순대로 슬슬슬슬 올라갈듯



10월 31일, 동생이 일하던 편의점에서 동생 기다리면서 사먹은 것.
치즈듬뿍 불고기사각피자. 맛은 당연히 기억안나고... 얼핏 기억하는건 그닥 맛이 없다는거


11월 16일, 다이어리 찾으면 나올텐데.. 어디서 먹은 거더라?
 인가... 꽤나 괜찮았던 걸로 기억. 유부주머니가 참 맛있었다
근데 그거 아니면 어쩐담.. ㅇ>-<


생일날, :-) 생일축하 노래를 듣고싶었지만 못들어서 우울하다는 말에..
소은이가 몇시간동안 추위에 떨면서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이상한 애 취급하면서 만들어 줬던
알수없는 생일케이크(....) 생긴건 저래도 최고급 구성품으로 이루어진(;;) 말은 못했지만, 진짜 고마웠어 :)


연토깽은 이때부터 솔로가 되었습ㄴ..
아주 많이 아플때. 밥도 못먹고 가슴쪽이 아프다던가 술말고는 아예 못넘겼다던가
이게 식도염 증상인지도 모른체 고생하던 시절에 감기겠지 싶어서 약국에 찾아감.
쌍화탈 달라니까 왜 이리 큰걸 줘....ㅡ_- 낫진 않고 사태만 더더욱 악화.
이때부터 몸무게는 50kg 이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ㅅ')=3

서울 빛축제를 둘러보고 들렀던 꼼장어?;; + 고추장꼬기이이이~! (12월 19일)
여기 꽤 유명하댄다. 서비스는 그냥저냥, 많이들 기다리면서 까지 먹더라 :) 나도 여기서 부터, 꼼장어라는 걸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어느날 피자가 땡겨서 사먹은거 'ㅈ' 맛은 기대안했지만.. 뭐 그럭저럭..
12월 24일 새벽. 이브였그나. 이브여쒀!! ㅠ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네?
충무로에 위치하고 있는 에빈의 커피이야기 - 핸드드립 커피전문점
케냐 AA를 시켰는데, 가베두림에서 마셨던 것과 너무 틀려서 황당. 너무 신맛이 강하게 나서...

같은날에 먹었던 미스터피자. 4가지 토핑이 한자리에.. 만드는 사람 욕 엄청 하겠다 라는 생각만




12월 26일?; 바로 다음날이었네?; 오포틴 첫방문 했던 날이군아.
스텔라 아르투아던가? -_-? 그리고 아래는 에딩거 흑맥주, 그리고 스미노프 뮬 이라는 맥주란다.. 사실 맛이나 뭐나 기억조차 안나고;; 저날은 나랑 친구랑 미쳤던 건지 맥주도 음청 마셨다...-_-;; 그리고 밤까지 새버려서(;;) 지금의 애인님과 친구랑 순대국도 먹으러 가기도 했던 날.. (당연 밤샜다..) 순대국 먹는데 국물만 먹던 내 친구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날.


.... 나 여기서 일단 끝내고. 2탄으로 시작하면 안될까여...........


마무리는 맨처음 던졌던 다트.. 333! 222도 했었돵.







덧글

  • essen2 2010/02/10 02:23 #

    기다려서 먹는 꼼장어는 종로2가 인가효?
    저렇듯 무지막지 드시면서 50이하를 유지하는 비결, 우리 책으로 만들어요.
    마켓팅은 제가 책임지지효.대박예감 ㅋㅋㅋ
  • 연토깽 2010/02/10 09:35 #

    종로가 맞긴 합니다!! 위치나 그런걸 전혀 기억못해서 그렇지+ㅅ+);;;;;

    책으로 만든다 해도 이거 딱히 책에 적을게 없어효...(.......)
    저같은 경우는 일단 위장을 망가트려라, 이정도?ㅋㅋㅋㅋ
  • 카이º 2010/02/10 16:16 #

    꼼장어 진짜 맛있지요 ㅠㅠ

    그걸 그때야 드셨다니 ;ㅅ;!!
  • 연토깽 2010/02/14 14:39 #

    전에도 먹었지만 입맛에 안맞아서..
    절대 안먹어! 상태였어요 :)
  • 도리 2010/02/11 20:51 #

    여러가지 드시고 여러가지 하시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그랬군요 ...... 랄까, 솔로가 되었습니다. 가 아프게 오는군요. (찌릿) 그리고 오랜만에 듣는 이름까지...+_+
  • 연토깽 2010/02/14 14:40 #

    오랜만에 듣는 이름은 무엇인가요!! =0=);;
    사실 음식이야기가 아니라 연토깽의 연애사.. 일지도 모른단 생각이(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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