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



남자분들이 "생리통이 얼마나 아픈데?" ...라는 질문은 진짜 어려운것 같다
한달에 한번 고생을 해도 어떻게 아프고 어디가 아픈지.. 는 모르지 않나?

저번달 부터 더 심해진 탓에 고생을 너무많이 해요.

뭐 그래도 어째, 신기한게 맥주마실때는 아주 건강하게 돌아오대요.
아아아아, 맥주 마시고 프다아~~~

by yeon | 2008/09/30 19:30 | 트랙백 | 덧글(9)

요새 유행이라는 원더걸스


원걸따위 관심없고....

분홍씨와 퍼렁씨는 돌아댕기다 이노래가 들리면
"왜 몸이없다는 거야?"

라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ㅡ"-);;

by yeon | 2008/09/29 11:20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10)

몸무게


보통 남동생을 두면 동생이 더 무게가 나가지 않나요??
동생은 저보다 너무너무나 가볍다구요.

by yeon | 2008/09/19 01:16 | by_???? | 트랙백 | 덧글(4)

노란색 매니큐어

처음으로 이렇게 튀는색을 발라보네요. 쉬울거라 생각했던 컬러였는데.. 하얀색 하늘색과 마찬가지로 골고루 이쁘게 안발라져서 고생;ㅁ; 결국은 4-5번 떡칠후에야 만족..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실제색과는 많이 차이가 나네요.. 포샵으로 수정은 해봤지만 서도. 실제색은 저기에서 마젠타를 조금주고 사이언을 조금 더 빼준 색이라 상상하시면..

뭐 고생해서 발라놓아도 어울리지는 않네요ㅠㅠ 뭐 아주 튀는 색이라서 좋지만.. 유치하다고 구박받기 딱좋겠다. 뭐 반응 안좋으면 바로 지우면 되..니까..ㅠㅠ

by yeon | 2008/09/05 09:47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4)

샘플로 얻은 두녀석

토니뭐시기 인가(...);;
만원이상 정도 사니까 저 귀여운 두녀석을 주네요(..)
크기비교를 위해 매니큐어와 함께 찰칵. 립글로즈와 틴트인듯..
틴트는 여태 처음써보네요. 아무생각 없이 입술에 발랐다가 쥐를 잡아먹은 듯한 색에 기겁..(...)
그래도 시간 좀 지나니 맘에 들기도 하고.. 립글로즈는 다 좋은데 맛이 좀 이상해..
입술에 바르는건 색도 중요하지만 맛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 --)=3

하여간, 이렇게 귀여운 샘플이라니, 너무너무 좋다아!

틴트옆에 보이는 노란색매니큐어를 샀는데..
펄없는 컬러다 보니 바르기 음청 빡시네요.. 겨우 발랐더니 어울리지도않고ㅠㅠ)
틴트 발랐더니 어머니가 화장했냐며 놀라심. 내일 퍼렁토깽씨 볼때 하고 나타나야 겠다.. :D

by yeon | 2008/09/04 00:16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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