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보통 남동생을 두면 동생이 더 무게가 나가지 않나요??
동생은 저보다 너무너무나 가볍다구요.

by yeon | 2008/09/19 01:16 | by_???? | 트랙백 | 덧글(4)

노란색 매니큐어

처음으로 이렇게 튀는색을 발라보네요. 쉬울거라 생각했던 컬러였는데.. 하얀색 하늘색과 마찬가지로 골고루 이쁘게 안발라져서 고생;ㅁ; 결국은 4-5번 떡칠후에야 만족..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실제색과는 많이 차이가 나네요.. 포샵으로 수정은 해봤지만 서도. 실제색은 저기에서 마젠타를 조금주고 사이언을 조금 더 빼준 색이라 상상하시면..

뭐 고생해서 발라놓아도 어울리지는 않네요ㅠㅠ 뭐 아주 튀는 색이라서 좋지만.. 유치하다고 구박받기 딱좋겠다. 뭐 반응 안좋으면 바로 지우면 되..니까..ㅠㅠ

by yeon | 2008/09/05 09:47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4)

샘플로 얻은 두녀석

토니뭐시기 인가(...);;
만원이상 정도 사니까 저 귀여운 두녀석을 주네요(..)
크기비교를 위해 매니큐어와 함께 찰칵. 립글로즈와 틴트인듯..
틴트는 여태 처음써보네요. 아무생각 없이 입술에 발랐다가 쥐를 잡아먹은 듯한 색에 기겁..(...)
그래도 시간 좀 지나니 맘에 들기도 하고.. 립글로즈는 다 좋은데 맛이 좀 이상해..
입술에 바르는건 색도 중요하지만 맛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 --)=3

하여간, 이렇게 귀여운 샘플이라니, 너무너무 좋다아!

틴트옆에 보이는 노란색매니큐어를 샀는데..
펄없는 컬러다 보니 바르기 음청 빡시네요.. 겨우 발랐더니 어울리지도않고ㅠㅠ)
틴트 발랐더니 어머니가 화장했냐며 놀라심. 내일 퍼렁토깽씨 볼때 하고 나타나야 겠다.. :D

by yeon | 2008/09/04 00:16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7)

힘들었어~

퇴근후에 심심해서 명동을 돌아다니기 시작.
사실 인사동까지 걸어가볼까? 였지만 그건 좀 바보짓 같아서... 포기.
그렇게 명동을 돌아다니다 보니, 역도선수와 아나운서언니가 촬영을 한다!
키는 작아보여도 몸도좋고 얼굴도 멋있고!! 근데 죄송해요, 이름을 모르겠어요.

파스구찌에서 아이스티 하나 마신뒤 명동 두바퀴정도 돌다가(...)
배가고파 미스도에서 폰데링 허니링 포장해서 또 명동 돌다가(..)
청계천으로 걸어가 커플들 사이에 뻘줌히 앉아있다가
돌다리 앞에서 내숭떠는 여자들을 욕하면서 도넛을 야금야금

그리곤 다시 명동으로 걸어가서 집에갔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리고 안양으로 가선 막걸리를 마셔댔단 이야기. 숙취심하다..ㅠㅠ
아침에 딸내미 방에 들어간 어머니는 기겁을 하시더라능.
"이제는 셋트로 술냄새를 풍기냐!!!!"

by yeon | 2008/08/28 09:29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2)

고민좀 해결해 주세요

능력도 안되는 토깽이 그림으로 매일매일 올리는 것이 좋을까요,
재주도 없는 글솜씨로 매일매일 내용없는 포스팅하는게 좋을까요.

나름 진지하게 고민중.

by yeon | 2008/08/28 02:08 | 잡담, 근황 | 트랙백 | 덧글(1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